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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9.11 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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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위한
기술적 문제해결 교육·컨설팅 진행

IT 인적∙기술적 역량 갖춘
전략적 파트너사 4곳과 협업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식. (좌측부터) 더시스템즈코리아 신중건 대표, 클라이온 박윤지 대표, 베스핀글로벌 NCP 사업부장 이정미 이사,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부문장 유호정 상무,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박종백 대표,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 기술담당 성오준 이사(혁신 센터장), 아던트 류목현 대표, 베스핀글로벌 공공사업부장 전상혁 이사 [사진=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식. (좌측부터) 더시스템즈코리아 신중건 대표, 클라이온 박윤지 대표, 베스핀글로벌 NCP 사업부장 이정미 이사,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부문장 유호정 상무,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박종백 대표, 베스핀글로벌 공공/금융 기술담당 성오준 이사(혁신 센터장), 아던트 류목현 대표, 베스핀글로벌 공공사업부장 전상혁 이사 [사진=베스핀글로벌]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베스핀글로벌은 오는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팀웍을 발휘했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사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대표 류목현) △AI·빅데이터 전문기업 ‘(주)클라이온’(대표 박윤지)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주)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대표 박종백)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주)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신중건) 등 4곳 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구축, 운영 및 관리, 데브옵스, 빅데이터 등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AWS, MS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등 전 세계 다양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외 3000개 이상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면서 핀옵스(FinOps), 섹옵스(SecOps), 게임옵스(GameOps), 얼럿나우(AlertNow)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혁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MSP 최초로 국제 표준정보보안 및 보호 관리체계 ISO 4종(27001, 27017, 27018, 27701)을 모두 획득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보안 안정성과 신뢰성을 충족하게 됐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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