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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스 M.Cloud 혁신제품 인증, AI 모니터링 입지 다진다”
“지케스 M.Cloud 혁신제품 인증, AI 모니터링 입지 다진다”
  • 김연균 기자
  • 승인 2021.10.23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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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e 클라우드 모니터링
패스트트랙Ⅲ 혁신제품 지정

365일 무중단 서비스 제공
관제 사각지대 원천 차단
김완철 지케스 이사가 M.Cloud 지능형관제서비스가 최근 받은 혁신제품 인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완철 지케스 이사가 M.Cloud 지능형관제서비스가
최근 받은 혁신제품 인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보통신신문=김연균기자]

한 저축은행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해 공모주 청약을 기다리던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제공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전산장애로 정상적인 매매를 진행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전산장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소비자들의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완철 지케스 이사는 문제 해결 대안으로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관제서비스’를 꼽았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통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김완철 이사는 “자동화된 장애예측, 예방, 진단, 처방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에 있어 유연한 대비가 가능하다면 전산장애로 인한 경제적 손실보다 이득이 많을 것”이라며 “특히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원격 관제센터를 통한 사전 인지는 기업 운영에 있어 안정성 및 경쟁력 확보를 가능케 한다”고 조언했다.

최근 지케스의 M.Cloud 지능형관제서비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술인정 혁신제품(패스트트랙Ⅲ) 인증을 받으면서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

패스트트랙Ⅲ 인증은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33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혁신성·공공성이 인정된 신제품(NEP), 신기술(NET) 제품으로 혁신장터 전용몰에 등록돼 공공기관 구매 지원을 받게 되는 등 3년간 유지된다.

M.Cloud 지능형관제서비스는 IoT 기반의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AI) 융합 모니터링 서비스로, 24시간 365일 상시모니터링이 가능해 관리 사각지대를 원천차단하고 AI기술로 장애를 예방하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다른 관제서비스가 문제 발생 후 대처였다면 M.Cloud는 예측 임계치를 통해 장애를 사전에 인지하고 해결하는 지능형 관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또한 김 이사는 “M.Cloud는 유일하게 지능형 관제서비스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다른 관제서비스와 다르게 초기구축 비용, 유지보수 비용, 모니터링 전문인력 비용이 없기 때문에 운영 및 유지관리 비용의 70%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Cloud는 통합 대시보드로 주요 업무 서버 장애 및 가동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래픽 사용률을 파악해 트래픽 집중 현상을 방지하고, 특정 업무 프로세스를 감시함으로써 장애 발생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각 서버 OS에 맞는 SMS 에이전트를 지원함으로써 CPU, 메모리, 프로세스, DISK 등 서버자원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한편 지케스는 공공기관을 비롯해 수요 기업의 접근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계약 즉시 시스템 구축 △6개월 서비스 제공 △지속적인 품질 개선 등을 통해 구매기관·기업의 업무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SLA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서비스 제공모델 제시로 관제서비스에 대한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김완철 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관제서비스 ‘M.Cloud’는 전자정부 인프라에 대한 장애관제체계 구축으로 정보화 운영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선행 연관사업 수행 경험을 토대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손쉽게 M.Cloud를 접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패스트트랙Ⅲ 혁신제품 선정과 함께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 구매 목표제도’에 따라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MaaS(Monitoring as a Service) 시장 성장을 계기로 전문 관제인력 일자리 창출 및 관제서비스 R&D 투자를 확대해 지능형 관제 및 운영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M.Cloud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에 등록돼 있고, 정부 인증의 민간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권장하고 있는 민간클라우드 선도이용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시 M.Cloud 활용에 제약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간클라우드 시범사업에도 M.Cloud가 적용돼 2년째 제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범 운영 중이고, 보안컨설팅도 수행해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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