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7-06 22:20 (수)
EBS 사장에 김유열 EBS 부사장 선임
EBS 사장에 김유열 EBS 부사장 선임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2.03.02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통위
김유열 EBS 신임 사장.
김유열 EBS 신임 사장.

[정보통신신문=최아름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제10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김유열 EBS 부사장을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으로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김유열 신임 사장은 유신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 학사, 서강대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를 졸업한 후, EBS PD를 거쳐 EBS 편성기획부장 및 뉴미디어부장, 정책기획부장 및 학교교육본부장을 지냈으며, 2017~2018년에는 인천영상위 인천다큐포트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EBS 부사장에 재임 중이다.

방통위는 지난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 공모에 지원한 총 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민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후 방통위는 지난달 8일 제5차 회의를 통해 지원자 4명 전원을 면접대상자로 선정하였고, 2월 23일(수) 면접대상자에 대한 심층면접을 거쳐 금일 신임 EBS 사장을 선임했다.

김유열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3월 8일부터 2025년 3월 7일까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문창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22-07-06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1864
  •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제 2019-서울용산-0472호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22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abc협회 인증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