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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키오스크 2세대 공개
딥브레인AI,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키오스크 2세대 공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4.11 1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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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딥브레인AI]
[사진=딥브레인AI]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딥브레인AI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하고,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될 예정으로, 이미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겠다는 목표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로, AI 휴먼 솔루션 중심의 자사 기술력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자리라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며 “비접촉, 비대면 기반 서비스에 대해 보다 높아진 관심과 AI 휴먼 기술에 대한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문의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여, 새로운 사업 활로를 꾸준히 모색하고 기회를 창출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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