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신문
네이버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경신 불구
ICT 생태계 발전 위한 기금 출연 ‘제로’
김성태 의원, 신규 설비투자도 매출액 대비 0.46%에 불과
네이버가 대규모 이용자 기반의 검색광고 등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축적하여 시가총액이 국내 4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ICT 생태계 상생발전 및 사회적 기여에는 소홀한 것으로 드러나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새누리당 김성태 의원(국민공감전략위원장,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 사업자별 재무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의 전체 매출액
가계통신비 통계오류 여전히 심각
단말기 구입비 실제와 2배 이상 차이
통신문화서비스 비용 신설 등 통계청 가계통신비 분류체계 개편 서둘러야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국민공감전략위원장,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은 통신정책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통계청 가계통신비 오류가 여전히 심각하며, 데이터 중심 시대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가계통신비 개념 재정립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이동통신서비스 데이터 트래픽의 85%가 동영상 시청,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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