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신문
케이콘, 미국 중심부 뉴욕서 ‘불꽃’ 확산
CJ E&M, ‘케이콘 2016 NY’로 ‘코리아 프리미엄’ 창출 앞장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는 26세의 브리태니 노르밍턴(Brittany Normington)과 펜실베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24세의 여행사 직원 스테파니 아하라(Stephanie ahara)씨는 멀티 떨어진 뉴욕에 KCON 2016 NY 공연을 보러 뉴욕까지 왔다.친구인 둘은 방탄소년단과 Day6를 보기 위해 뉴욕까지 먼 길 오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이
재난망 시범사업 종료…더 어려운 ‘본 게임’ 곧 시작
예산 적기 투입이 관건…부처 간 호흡 잘 맞을지 관심 집중
예산규모와 사업추진 방식 등을 둘러싸고 큰 진통을 겪었던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시범사업이 지난 16일 모두 마무리됐다.그간의 숱한 우려와 논란을 딛고 시범사업이 종료됐지만, 본 사업이 차질 없이 발주돼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고개가 매우 많을뿐더러 험하기도 하다.무엇보다 총 1조 원이
(전문가 기고)  기술 사업화와 보안

(전문가 기고) 기술 사업화와 보안

우리나라는 GNP 대비 세계 1위...
피플&비즈
IT융합
IT서비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팬택, 부활 날개짓 시작… ‘SKY, IM-100’ 공개
2
SKT, 재난 안전 시범망 구축 완료
3
재난망 시범사업 종료…더 어려운 ‘본 게임’ 곧 시작
4
구리선 활용 기가인터넷 제공기술 개발
5
공공정보화 사업 상용SW 유지관리
하도급금액 적정성 평가 항목 신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864]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57 보성빌딩 3층  |  대표전화 : 02-597-8140 080-235-4141  |  팩스 : 02-597-8223
등록번호: 214-86-71864  |  등록일 : 2000. 12. 6.  |  사업자번호 : 214-86-71864  |  상호 : 정보통신신문사
대표 : 최종열  |  개인정보책임자 : 이민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Copyright 2011 정보통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정보통신신문사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