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신문
"캠코는 대형건설사 말만 듣는 하수인"
부산통합청사 신축공사
통합발주 규탄 2차 궐기대회
"실시설계·기술제안 입찰 고수행정편의주로 지역 중기 목 죄"시·도회장 등 400여 명 참석통신공사 분리발주 촉구 정보통신공사업계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위법한 통합발주에 맞서 총력 대응에 나섰다.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는 8일 캠코 본사가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 앞에서 ‘부산통합...
"캠코 행태에 지역중기 고사… 분리발주제 수호" 결집력 과시
현금결제 늘고 부당특약 줄고… 불공정 하도급 감소
건설업 가격.제조업 기술 중시
표준계약서 사용도 다소 늘어
안전관리비 미지급은 문제로
2016 하도급거래 실태조사 대금 미지급 등 불공정 하도급 행위가 올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현금결제 비율이 증가하는 등 하도급 업체들의 거래조건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안전관리비 미지급 문제가 수급사업자의 새로운 애로사항으로 대두되는 등 개선이 필요한 점도 명확히 드러났다.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도 하도급거래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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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산책]<br>비상장 주식회사의 감사선임을 위한<br>주주총회 결의요건

[판례산책]
비상장 주식회사의 감사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요건

(해설)감사는 이사의 업무집행과 회계를 감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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