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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컴퍼니 >김기남 정보통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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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기 기자
  • 승인 2011.06.07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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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자격 취득 전문학원 ‘우뚝

 ▲ 김기남 정보통신학원  이재선 원장
산업현장 수요자 중심 실무교육 초점
하반기 NTM 방송사업 등 본격 추진

“공기업, 공무원 공채입사 강의와 무선통신기사, 정보통신기사 등 자격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학원 설립 후 대한민국 최고의 이공계 공채 자격 전문 학원으로 성장했습니다.”

김기남 정보통신학원(www.ktei.co.kr 원장 이재선)은 2004년 정보통신기술사 교육을 시작으로 2007년에는 국내 학원분야 최초로 미국기술사 등의 국제 고급 기술자격 교육과정과 전기직 전 분야의 기술사 교육과정을 개설, 많은 기술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이동통신 핵심 교육과정 및 정보통신 실무 교육과정 등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전문교육을 진행함으로서 명실 공히 이공계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재선 원장은 “본 학원은 박사와 기술사를 소지한 김기남 이사장을 비롯해 베테랑 전문 강사진이 포진하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매년 방송사, 공사, 공무원 공채시험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해 수강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하반기 학원 추진 사업으로 방송분야 중계차 사업과 신기술 및 기술경영을 중점적으로 방송하는 NTM(New Technology & Management)방송국 및 NTM 방송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이제 자격취득 과정 및 정보통신 신기술 및 경영 트렌드를 TV나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방송할 예정이다.

이 원장은 “다년간의 교육을 통해 축적한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IT기술을 기반으로 미얀마나 캄보디아 같은 저개발 국가에 공과대학을 설립해 지식 나눔을 통한 사회봉사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향후 계획을 내비쳤다.

공채시험이나 기술사 자격시험에서 계속해서 실패를 경험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목표를 향해 일관성 있게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합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 지름길이라고….

이 원장은 “원하는 공기업 입사나 기술사 자격취득을 위해 공부를 한다면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합격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했으면 좋겠다”며 “세상에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항상 명심하고 목표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분야에서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성공을 위한 완벽한 직장과 시간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 원장.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있는 직장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잘할 수 있는 일부터 하십시오. 그러면 언젠가 성공이라는 두 글자가 여러분 앞에 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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