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시니어 대상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선봬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시니어 대상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선봬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4.20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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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드 요금제 출시
월 4900원에 모바일 데이터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 시행
[사진=KT스카이라이프]
[사진=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일부터 만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골드 요금제’ 1종을 신규 출시하고, 기존 골드 요금제(2종)와 함께 '사랑해효! 혜택 받으세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출시되는 골드500MB+ 요금제는 월 500MB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해 1000원이 할인된 월 4900원에 가입이 가능해 커피 한잔 값의 저렴한 가격으로 넉넉한 데이터까지 쓸 수 있다.

월 2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양가 부모님 4명의 요금제를 모두 바꿔드릴 수 있어 자급제 폰과 함께 가정의 달 효도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기존 골드 요금제 2종도 프로모션 대상이다. 데이터와 음성, 문자를 모두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골드2GB+(8.900원) △골드4GB+(1만1900원)를 1500원씩 할인해 각 7400원, 1만400원에 제공하며, 스카이라이프 다이렉트샵을 통해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8800원(NFC기준) 상당의 ‘유심(USIM) 무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방송, 인터넷 결합할인과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골드4GB+ 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이 방송(DPS), 또는 방송+인터넷(TPS)과 결합 시 결합 혜택으로 11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으로 1,000원 할인받은 ‘골드500M+‘(4900원)와 위성방송 ‘skyAll'(1만2100원)상품을 결합하면 월 1만7000원에, 위성방송과 100M인터넷을 제공하는 ‘30%요금할인 홈결합’(19,800원)과는 월 24,700원의 가격으로 방송, 인터넷, 모바일까지 유무선 종합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미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시니어 고객이 골드 500MB+/2GB+/4GB+ 요금제에 가입하면 TV 시청료 1개월 무료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도 전하고 알뜰함도 챙길 수 있는 시니어 신규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최근 시니어 고객들의 스마트폰과 데이터 사용이 늘며 높은 요금으로 고민하는 황금세대 고객들을 위해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골드 요금제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최근 가성비가 중시되며 합리적 소비 성향과 함께 알뜰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유일 방송, 인터넷, 모바일(알뜰폰)을 결합한 TPS 결합 상품 제공과 다양한 알뜰폰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등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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