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의 날 대통령 단체 표창
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의 날 대통령 단체 표창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1.04.22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경제 발전 기여 공로
세계 첫 5G 상용화 이바지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디지털 뉴딜 추진도 앞장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정보통신공사 관련 법제도 개선, 표준품셈·시중노임 현실화, 수급영역 확대, 신기술·신공법 전파, 인력 양성을 통한 시공품질 확보 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박광하 기자]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정보통신공사 관련 법제도 개선, 표준품셈·시중노임 현실화, 수급영역 확대, 신기술·신공법 전파, 인력 양성을 통한 시공품질 확보 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박광하 기자]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장 강창선)가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단체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정보통신공사 관련 법·제도 개선과 표준품셈 및 시중노임 현실화, 수급영역 확대, 신기술 및 신공법의 전파, 정보통신 시공인력 양성을 통해 시공품질 확보에 앞장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과 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해 정보통신공사업체 경영지원에 적극 앞장섰다.

아울러 정보통신공사의 분리발주를 바탕으로 ICT 인프라 구축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공고히 함으로써 정보통신공사 물량증대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을 정보통신 단체표준으로 표준화하는 등 시공품질 제고를 위해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창선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이 21일 행사장에서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광하 기자]
강창선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이 21일 행사장에서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광하 기자]

강창선 중앙회장은 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고 “우리 협회가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다짐하고 그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서 큰 상을 받게 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과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단체로서 1만여 정보통신공사업체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ICT산업을 세계 최강국으로 발돋움하게 하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