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현대적 데이터 경험 제공…디지털 퍼스트 시대 혁신 지원
퓨어스토리지, 현대적 데이터 경험 제공…디지털 퍼스트 시대 혁신 지원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5.14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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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액셀러레이트 디지털’서 신제품 발표
클라우드-레디 솔루션과 최고의 기술
데이터에서 비즈니스 가치 창출 지원
김민철 퓨어스토리지코리아 지사장 직무대행이 기자간담회에서 연례 컨퍼런스 퓨어 액셀러레이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퓨어스토리지]
김민철 퓨어스토리지코리아 지사장 직무대행이 기자간담회에서 연례 컨퍼런스 퓨어 액셀러레이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퓨어스토리지]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퓨어스토리지가 연례 컨퍼런스 퓨어//액셀러레이트 디지털을 개최하고, 현대적 데이터 경험에 대한 차세대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김민철 퓨어스토리지코리아 지사장 직무대행은 기자간담회에서 "퓨어스토리지 새로운 혁신과 클라우드-레디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무질서한 데이터를 명확한 비즈니스 기회와 결과물로 전환하고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혁신 및 도입할 수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창립 이래 꾸준히 지켜온 ‘혁신 리더십’, ‘클라우드 지원’ 및 ‘최고의 경험 제공’이라는 세 가지 철학을 기반으로 현대적 데이터 경험을 제공해 점점 진화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플래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하이브리드 어레이를 대체하고자 한 퓨어스토리지의 비전이 현실화된 가운데, 이제 퓨어스토리지는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온-디맨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 리더십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의 고유한 속성을 지원하려면 새로운 사고방식과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퓨어스토리지는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혁신을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은 퓨어스토리지의 현대적 데이터 보호 기능과 초고속 복구 기능을 통해 보안 위협을 줄일 수 있으며, 시스템에 내장된 에버그린(Evergreen) 업그레이드를 통해 복잡한 스토리지 리프레시 문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토리지를 재정의하는 한편, 어디에서든 클라우드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데이터 사일로 및 벤더 종속성과 같은 기존 인프라의 문제점을 제거하고 있다.

현대적 데이터 경험을 통해 고객은 단일 콘솔에서 관리되는 업계 최고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과 글로벌 데이터 이동성, 유연한 서비스형 과금 체계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서비스형 베어메탈 및 AWS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용 클라우드 블록 스토어 등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환경 간의 간극을 해소해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

스토리지의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VM웨어 탄주와 새롭게 통합된 포트웍스를 통해 고객들은 쿠버네티스의 활용 범위를 더욱 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포트웍스는 플래시어레이 및 플래시블레이드의 동적 스토리지 프로비저닝과 같은 새로운 기능과 퓨어1을 통한 통합 가시성 및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베어메탈 인프라스트럭처,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및 경쟁사의 스토리지 솔루션에서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인프라 및 운영 부문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아키텍처 도입률이 2021년 15%에서 2025년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이 확산되는 가운데, 고객들은 현대적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위해 일관된 환경을 필요로 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이든 온-프레미스 환경이든 상관없이 동일한 수준의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역량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새로운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2.8는 어디에서든 클라우드와 같은 경험을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하며, 쿠버네티스 환경을 광범위하게 지원한다.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2.8은 2021년 6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간단하고 스마트한 경험은 퓨어스토리지의 핵심이다. 에버그린 및 서비스형 퓨어(Pure-as-a-Service)를 통해 스토리지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한 것과 마찬가지로, 퓨어스토리지는 IT 소유 경험을 재정의해 IT 팀이 구매, 데이터 보호 및 고객 만족에 대한 비즈니스 리스크를 제거하는 한편, 고객 요구사항을 예측하고 IT팀 일정에 따라 기간별로 리소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퓨어//액셀러레이트 디지털 행사에서 퓨어스토리지는 업그레이드된 퓨어1 디지털 익스피리언스(Pure1® Digital Experience)를 발표했다. 새로운 퓨어1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는 자동 모니터링과 AI 기반 추천 기능, 셀프-서비스 관리 및 간단한 디지털 조달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퓨어1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는 퓨어1의 AI 기반 메타 업데이트: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 운영이 중단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예측 서비스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퓨어1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는 리소스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추적할 뿐만 아니라, 워크로드를 추가하거나 이동할 경우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예측한다.

퓨어1 서비스 카탈로그의 확장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광범위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품 및 전문적인 데이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 찰리 쟌칼로 CEO는 “현대적 데이터 경험을 구현하려면 데이터 인프라의 현대화, 고객 경험의 현대화 및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의 도입이라는 세 단계가 필요하다. 퓨어스토리지는 이와 같은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차세대 서비스 및 제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코드형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그레이드된 퓨어1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는 지금 바로 사용 가능하며, 모든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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