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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구축 텔스타홈멜이 하면 다릅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텔스타홈멜이 하면 다릅니다"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1.05.22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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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컴퍼니 텔스타홈멜 임병훈 대표

플랫폼 'LINK5' 인기 몰이
업무효율 극대화 다운타임↓

사례 제시로 고객 만족 높여
사람중심 경영 직원 신망 두터워
노동에 대한 인식 자체 바꿔야
임병훈 대표.
임병훈 대표.

[정보통신신문=이길주기자]

"스마트팩토리의 핵심은 QCD(Quality, Cost, Delivery 품질·비용·납기)의 영역을 각각 최적화해 전체적으로 산업과 연계하고 혁신하는데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위해 하루 일과가 빠듯하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임병훈 텔스타홈멜 대표.

텔스타홈멜은 원격으로 관리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관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수년간 다양한 산업에서의 자동화 라인 구축 경험과 ICT 전문 인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텔스타홈멜의 주요 솔루션으로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LINK5'를 꼽을 수 있다.

LINK5는 고객 생산 라인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생산 라인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관리 분석해 품질 향상과 생산성 강화를 위한 솔루션이다.

공장 내 설비, 생산 전반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각각의 기능을 모듈화 해 제공해 준다.

LINK5를 구축하게 되면 실시간 데이터 연동으로 업무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핵심 설비의 고장과 중단 등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을 감소할 수 있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 불량 요인 제거로 제품 오류 발생으로 인한 손실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임병훈 대표는 "이 세상 모든 제조업체가 자사의 고객이라고 보면 된다"면서 "성장 가능성 있는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조직 문화를 갖춘 곳이 텔스타홈멜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텔스타홈멜은 30년간의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로서 설비에 대한 지식과 ICT융합으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생산과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해준다는 게 큰 장점이다.

임 대표는 "다른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문회사는 소프트웨어 구축만 할 수 있지만 텔스타홈멜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동시에 구축할 수 있다 게 차별점이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하면서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고 한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의뢰한 업체 쪽의 중간 간부들이 초기에 구축 반대를 많이 했지만, 업체 대표가 텔스타홈멜을 믿고 전적으로 따라줘 의뢰 업체 직원과 대표 등 구성원들이 고맙다는 말을 전해 올 때 마음이 뿌듯했다고···.

임 대표는 "구축을 의뢰한 업체들에게 '기술력'을 자랑하기 보다는 그 동안의 텔스타홈멜이 구축한 다양한 '성공사례'를 설명하며 구축에 대한 자심감을 의뢰 회사에게 심어준다"고 설명했다.

향후 스마트팩토리 보편화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지 않을거라는 우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임 대표는 스마트팩토리가 많이 구축될 경우 생산성이 늘어서 회사규모가 커지고 고용이 더 창출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어쩔 수 없이 사람이 하고 있는데 그것을 당연시 하는데 문제가 있다"면서 "노동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사업을 하며 주위를 둘러보면 기술 수단만으로 사업하고 물건만 팔면 끝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지양하고 목적 지향적으로 사업을 하는 곳이 많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일을 함에 있어 기술보다는 '사람이 먼저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람중심으로 업무를 풀어가자고 직원들에게 주문하고 있는 임 대표.

사람이 먼저라는 임 대표의 신조처럼 본사에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복지에도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있어 직원들의 신망을 두텁게 받고 있다.

임 대표는 "그동안에 시장에서 꾸준히 임지를 다져와 하나둘 굴직한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이끌어갈 회사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대표는 지난 2월 제10대 이노비즈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동안 글로벌화와 사업화 능력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이라는 이노비즈기업의 질적 성장을 추진해 매출액 1000억 기업 1000개사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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