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26 19:26 (금)
내트워크기술 발전 가속화 될 듯
내트워크기술 발전 가속화 될 듯
  • 한국정보통신
  • 승인 2001.03.17 11:28
  • 호수 1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오는 2005년에는 데이터트래픽이 현재보다 약 100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네트워크 관련 기술발전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전망한 내용에 따르면 향후 네트워크의 기술추세는 컴퓨터와 통신의 통합과 IP(Internet Protocol)기반의 네트워킹 서비스, 네트워크의 고속화에 따른 광(Optical) 인터넷 인프라 기술 등으로 집약된다.
컴퓨터와 통신의 통합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디지털화 된 정보를 가공하는 컴퓨터와 정보의 전달을 맡는 통신의 결합으로 이뤄지며 이런 결합을 인터넷이 가능케 한다는 것.
또 IP기반의 네트워킹 서비스가 현재 인터넷의 문제점인 이용자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품질 저하,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서비스 시 품질 보장의 어려움, 통합관리 미비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네트워크의 초고속화와 대용량화에 따른 광 인터넷 인프라를 위한 요소기술로는 옵티컬 크로스 커넥트(Optical Cross Connect)시스템 기술, 백본(Back Bone)용 테라비트급 라우터기술, 옵티컬 ADM광전송 기술, 옵티컬 스위치 라우터(OSR: Optical Switch Router)기술, 10기가bps 이더넷 기술 등이 향후 네트워크 기술을 주도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대표이사·발행인 : 함정기
  • 편집인 : 이민규
  • 편집국장 : 박남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24-04-26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1864
  •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제 2019-서울용산-0472호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24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 abc협회 인증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