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알트원 '워렌전기'에 MOTP 서비스 오픈
모빌리언스, 알트원 '워렌전기'에 MOTP 서비스 오픈
  • 박남수 기자
  • 승인 2011.09.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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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사장 윤보현)는 알트원(대표 홍창우)의 신작 MMORPG ‘워렌전기'(www.waren.co.kr)에서 2차 인증 수단인 MOTP(Mobile One Time Password) 와 PC OTP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9월 2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워렌전기는 성인 무협 MMORPG 장르라는 신시장을 개척한 ‘십이지천’ 시리즈 이후 알트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고 자체 서비스를 진행하는 첫 작품이자 18세 이상 유저를 겨냥한 진정한 전쟁의 재미를 추구하는 전략적 정복형 MMORPG이다. 

워렌전기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MOTP 또는 PC OTP에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시에는 상점 이용, 아이템거래 등 이용에 제한을 받는다.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게이머들의 소중한 계정정보를 보완하기 위해 알트원 측은 MOTP, PC OTP와 같은 2차 인증수단 사용을 필수로 적용시켰으며, 안전한 게임 이용을 위해서는 아이디, 패스워드 외에 MOTP, PC OTP에서 생성된 8자리 난수의 비밀번호를 추가적으로 입력하여 계정에 로그인 해야 한다. 

MOTP는 휴대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MOTP VM이나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 시마다 아이디, 패스워드 외 8자리 난수로 생성되는 비밀번호를 추가로 입력해 인증을 강화할 수 있다. 

최세준 모빌리언스 인증서비스팀장은 "최근 한 메신저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는 등 다시 한 번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특히 상업적인 용도 및 범죄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해킹 시도가 빈번한 온라인게임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MOTP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라고 밝혔다. 

모빌리언스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10년 연속 휴대폰결제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전자결제 및 모바일 전문기업으로 이미 엔씨소프트,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KTH 등의 온라인게임과 행정안전부, 한미약품 등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게 MOTP를 공급해왔으며, MOTP 사용자는 25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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