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LGU+부회장, 전파진흥협회장 선출
권영수 LGU+부회장, 전파진흥협회장 선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17.04.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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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4일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권영수 LG유플러스(U+) 부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권영수 신임 회장은 LG그룹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으로, 2015년 12월부터 LGU+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앞으로 3년간 RAPA 운영을 책임진다.

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속, 초연결을 지향하는 5G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전파는 매우 중차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회원사인 산업계 의견을 관계부처에 개진해 전파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992년 전파법에 의거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전파방송 산업체 지원, 차세대 방송 및 콘텐츠 제작과 전파방송통신 전문인력 양성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회원사는 160개 전파방송통신 관련 기업 및 단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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