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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풍종합전기에서 통신·전기·소방 자재 모두 해결 하세요“
”화풍종합전기에서 통신·전기·소방 자재 모두 해결 하세요“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8.09.11 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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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최한진 화풍종합전기 대표


동도금접지동봉 스틸전선관

시장 호응 높아 인기몰이


관련 물품 원스톱 서비스

고객 원하는 곳까지 배송

 

 

 

최한진 대표.
최한진 대표.

"화풍종합전기를 통하면 통신·전기·소방관련 자재를 모두 구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화풍종합전기는 통신·전기·소방관련 자재 전문생산 및 공급업체로 관련 시장에서 인지도를 꾸준히 쌓아 고객들의 주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최한진 대표는 급변하는 자재 유통시장에서 우수한 제품을 토대로 고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며 관련 제품을 시공업체에 공급중이다.

특히 '동도금 접지동봉'이 시장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접지동봉은 낙뢰, 방전, 누전 등의 부적절하게 흐르는 전류를 접지장체에 의해 땅속으로 전류를 흘려버리는 제품이다. 타사 제품 매설시 접지동봉이 벗겨지고 부식이 발생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화풍종합전기의 동도금 접지동봉은 동도금 공법 제작으로 매설 작업시 접지동봉의 벗겨짐 현상과 부식을 방지해준다. 또한 접합부가 용접처리 돼 타공 충격으로 인한 접합부의 이탈을 방지해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여지고 있다.

최 대표는 "접지동봉을 납품받은 업체에 성적서를 요청 할 경우, 실제 납품된 제품과 다른 가짜 성적서를 주거나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사 동도금 접지동봉은 기존 시중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시험을 완료한 제품이기 때문에 믿고 사용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곳의 '스틸전선관'도 눈여겨 볼만하다.

전선관은 옥내 배선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전선을 수용 및 보호 해주는 관이다. 스틸로 전선관을 만들어 진동시에도 깨지지 않고 튼튼하며 내구성이 뛰어나고 기존 제품에 비해 시공이 편리한 장점을 갖췄다.

동도금접지동봉(왼쪽). 스틸전선관(오른쪽)
동도금접지동봉(왼쪽). 스틸전선관(오른쪽)

 

화풍종합전기는 케이블닥트, 트레이부속자재, 매입노출 분전함, 후렉시블, 접지단자함 등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통신·전기·소방관련 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최 대표는 "많은 자재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이곳 저곳 살펴보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서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서비스가 가능하고 원하는 곳까지 직접 배달을 해주고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수익이 난 만큼 연구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와의 산학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에 매진해 매년 특허를 획득해 시장흐름에 뒤떨어지지 않는 최신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매년 해외 우수 박람회에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신기술을 흐름을 익히며 국내시장에 꼭 필요한 제품 개발을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 대표는 "그 밥에 그 나물식으로 예전 것을 그대로 답습해서는 절대 안 된다"면서 "시장흐름에 맞는 제품이 업체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원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무엇일까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회사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는데 다행히 화재보험을 들어 놓은 게 있어 잘 마무리가 됐다. 그동안 이런저런 말 못할 어려움이 있었지만 직원들 덕분에 다시 힘을 얻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기에 직원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한다.

최 대표는 “안정적 자재 공급을 위해 노력하며 현장의 이익을 대변하고 이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잊지 않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축적된 유통망과 생산업체와의 유기적 관계를 바탕으로 혼재돼 왔던 국내 자재 유통망을 바로잡고 자재의 안정적 공급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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