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19 17:56 (일)
5G 체험 전시관 누적 이용객 2만명 돌파
5G 체험 전시관 누적 이용객 2만명 돌파
  • 최아름 기자
  • 승인 2019.05.16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산사옥과 여의도 트윈타워

방문객 각각 1만2000명, 8000명 넘어

다양한 서비스 직접 경험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15일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지난달 19일 오픈한 LG유플러스 5G 체험 전시관에는 지금까지 1만200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같은 달 22일부터 문을 연 여의도 LG트윈타워 전시관에는 8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의 서비스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5G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프레젠테이션 영상으로 표현한 LED 미디어월이 18%로 가장 높았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전용앱인 ‘U+VR’과 ‘U+AR’의 비중이 각각 15%와 14%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U+게임, U+프로야구, 아이돌 라이브+골프, 기업고객(B2B) 서비스 순으로 이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5G 체험 전시관에서는 5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U+VR과 U+AR을 비롯 게임, 스포츠 중계 서비스인 U+프로야구, U+골프, 공연 중계 서비스 아이돌 라이브 등 LG유플러스 6대 핵심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 300여편의 U+VR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전용 헤드셋도 구비되어 있다.

특히 LG V50 ThinQ의 특징인 ‘듀얼스크린’을 활용해 이들 6종의 U+5G 서비스의 차별적 기능을 100%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U+프로야구는 LG V50 ThinQ의 휴대폰 화면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하거나 좋아하는 선수의 타석 영상을 마음대로 돌려보는 것이 가능하다.

U+골프의 경우 휴대폰으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보고 싶은 선수의 스윙 장면을 볼 수 있다. 공연 중계 서비스인 U+아이돌Live는 휴대폰으로 본 방송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좋아하는 멤버를 골라 따로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모바일 게임도 휴대폰 게임 화면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의 맞춤형 게임 패드로 조작이 가능해 화면을 가리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5G 체험 전시관은 용산사옥의 경우 6월17일까지, LG 트윈타워는 이달 17일까지 운영한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김민효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팀장은 “1개월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직장인들을 비롯해 회사 인근 주민들이 5G 체험 전시관에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줬다”면서 “앞으로도 5G 서비스가 고객의 실생활에 왜 필요한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정보통신신문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 : 2017-04-06
  • 발행일 : 2019-05-19
  • 발행·편집인 : 장승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병남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특수주간신문 등록사항]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6783
  • 등록일 : 2000년 12월 06일
  • Copyright © 2011-2019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