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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라남도 정보통신 관계자 워크숍’
‘2019년 전라남도 정보통신 관계자 워크숍’
  • 이민규 기자
  • 승인 2019.11.22 0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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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사협회·전라남도 공동 진행

4차 산업혁명 시대 발전 모색
김석환 KISA 원장 특별 강연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장 정상호)는 19일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 & 리조트에서 ‘2019년 전라남도 정보통신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진행한 이날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통신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정보통신공사업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문형석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을 비롯해 전남도 내 정보통신 공무원 약 60여명과 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원사 대표 등 지역업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손대겸 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서비스 산업도 빠르게 활성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손 도회장은 정보통신공사업의 중요성과 당면과제를 언급하면서 “혁신적 변화를 위해 ICT 인프라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정보통신공사업계가 미래지향적 사업영역을 발굴, 새로운 진출 방향을 모색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특별 강연에서 김석환 원장은 “과학기술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됨에 따라 우리 모두가 변화의 시기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김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산업적 특징과 사이버 시큐리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4개의 시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융합 트렌드를 이해하면서 시대의 흐름을 예측하고 본질과 맥락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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