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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에 '스칼라 i6000' 공급
금융결제원에 '스칼라 i6000' 공급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0.02.13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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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
안전성 관리 편의성 제공
퀀텀코리아가 금융결제원에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을 공급했다.
퀀텀코리아가 금융결제원에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을 공급했다.

퀀텀코리아(이강욱 지사장)는 금융결제원이 자사의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스칼라 i6000을 도입해 금융 로그 데이터들의 안전하면서도 신속한 백업을 위해 매일 100여개의 프로젝트별로 분류해 백업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금융결제원은 스칼라 i6000을 활용해 역삼본관과 분당센터에서 매일 각각 전체 백업 및 원격지 백업하고 있다.

스칼라 i6000은 라이브러리 한대에 최대 1만2006 슬롯까지 확장해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진단 서비스, 라이브러리 리소스 관리, 라이브러리 내부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기존의 많은 테이프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내용물들을 점검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줘 관리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시스템에 익숙지 않은 관리자들도 별도로 사용법을 교육받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금융결제원이 관리하는 정보들은 금융거래 관련 매우 민감한 정보 자산이다"면서 "퀀텀의 스칼라 i6000은 백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시키면서 고성능과 안정성, 높은 확장성을 제공함은 물론, 관리 또한 용이해 백업 업무의 부담을 줄여주는 점에서 매우 큰 강점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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