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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메타버스 전시회 열린다
국내 최대 메타버스 전시회 열린다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1.10.13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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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 주최로
제1회 메타버스 코리아 개막
[사진=투고커뮤니케이션]
국내 최대 메타버스 관련 전시회인 메타버스 코리아가 서울 코엑스에서 26일 개막한다. [사진=투고커뮤니케이션]

[정보통신신문=최아름기자]

정보통신기술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메타버스 관련 국내 최대 전시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26~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제1회 메타버스 코리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세계 메타버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오는 2025년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VR·AR) 기반의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2700억달러(한화 301조10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버스 코리아는 국내외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하드웨어, 테크놀로지, 콘텐츠까지 메타버스 관련 기업뿐 아니라 주요 전자·IT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이 대거 참가해 관련 산업 간 시너지가 기대되는 행사로,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 플랫폼인 ‘제 52회 한국전자전(KES 2021)’과 동시에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헬스·메디컬, 엔지니어링, 뷰티,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접목된 메타버스 기술 및 서비스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관도 마련해 운영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코리아에서는 코로라19로 언택트 소통의 일상화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 수 있는 메타버스 시대가 가속화됨에 따라 우리 삶의 전 분야에서 변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 트렌드를 조망하는 행사인 2021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도 26일 오후 2시부터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메타버스,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급속하게 전개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 간의 융합으로 인한 산업 변화 분석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및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전자·IT 강국,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혁신·창의적인 제품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KES 2021 이노베이션 어워즈 시상식도 동시에 개최된다.

이와 함께 참가기업에게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1:1 화상 비즈니스 매칭, 온라인 KES 전시관 등록을 통한 제품 홍보 등 다채로운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전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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