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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트 '미트니스'로 관련 시장 훈풍 일으킨다"
"스마트 홈트 '미트니스'로 관련 시장 훈풍 일으킨다"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1.11.20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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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곤 삼마아이씨티 대표

홈 트레이닝 제품 IoT 접목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탑재
업데이트 영상 무제한 제공

기업 러브콜 사업 협력 쇄도
사회적 약자 위한 솔루션 개발
최병곤 삼마아이씨티 대표.
최병곤 삼마아이씨티 대표.

[정보통신신문=이길주기자]

"삼마아이씨티는 사용자가 요구하는 시스템뿐 아니라, 급변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 흐름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 공급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7년 창사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사물인터넷(IoT) 통합플랫폼, 지능형영상시스템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삼마아이씨티.

이곳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적인 기술과 끊임없는 열정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까지 자체 기술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최병곤 대표이사는 "나를 보며 아름다움을 찾는 스마트한 홈트 '미트니스(Mitenss)' 서비스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켜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트니스는 쉽게 말해 홈 트레이닝 제품에 IoT를 접목시켰다.

넓은 화면 속 거울에 비치는 모습을 직접 바라보며 바른 자세 정확한 동작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IoT 서비스로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한 일대일 PT 및 일대 다수로 실시간 라이브 수업을 받을 수 있고, 같은 영상을 보며 친구와 함께 즐기는 커뮤니케이션 실시간 상호연결이 가능하다.

계속 업데이트 되는 미트니스 만의 프리미엄 영상이 무제한 제공되며 초보자도 쉽게 운동을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도 제공 된다.

전신 거울을 통해 나를 보며 정확한 운동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나만의 공간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미트니스는 1200×455mm 사이즈로 운동을 안 할 때는 거울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 대표는 "개인 PT도 받아보고 싶지만 코로나19로 헬스장 가기가 꺼려지거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미트니스는 유용하게 사용 될 것으로 자부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년 전 부터 미트니스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면서 "미트니스를 시작으로 홈AI 디바이스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면서 목표다"고 강조했다. 

정보통신 회사에서 미트니스 신사업을 준비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단계를 거쳐야 했기에 많은 힘이 들었다고 한다.

콘텐츠 확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개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구성원들의 아이디어와 시장조사를 통해 기획하고 제품 개발까지 하나하나 준비해 미트니스 상표 특허부터 기술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고···.

홈트라는 이름으로 국내 및 해외에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는데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다르며 공략하는 시장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홈트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로의 제품을 존중하면서 각각의 회사가 ‘윈윈’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맞대어 앞으로 전진 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최 대표는 갖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10월 열린 2021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성공적인 전시회를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무엇보다 전시회를 통해 여러 기업에게 러브콜과 사업협력에 대한 제안을 많이 받았던 게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성장으로 개인이 성장하고 또는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고 믿고 있는 최 대표.

그는 어느 것이 중요하다기 보다 회사와 개인은 함께 공존하고 발전해 나아야 한다는 생각하고 있다.

삼마아이씨티의 기업 철학은 사람을 살리자는데 두고 있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위한 서비스 제품을 개발하는 것에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

최 대표는 “삼마아이씨티의 제품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사회적 기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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