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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한 신규 MS 서피스 제품 4종 선봬
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한 신규 MS 서피스 제품 4종 선봬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9.25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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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텔]
[사진=인텔]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11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텔과 긴밀하게 협력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네 종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을 발표했다.

신규 서피스 제품군에는 인텔 이보 플랫폼 기반의 최초의 소비자용 태블릿 컴퓨터 겸 컨버터블 PC 제품도 포함되며, 두 개의 제품에는 썬더볼트4 범용 케이블 단자가 포함돼 있다.

조쉬 뉴먼(Josh Newman) 인텔 모바일 혁신 부문 부사장은 "새로운 서피스 프로 8(Surface Pro 8)은 인텔 이보 플랫폼 인증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완벽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이 제품은 케이블 하나로 동급 최고의 연결성과 빠른 충전 속도를 자랑하는 썬더볼트4를 제공하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서피스 제품이 인텔 이보 인증과 썬더볼트 4 단자를 제공하는 것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인텔은 생태계 파트너사들이 다양한 폼팩터와 가격대를 통해 최고의 PC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혁신하고 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오랜 협업 경험을 통해 인텔은 소비자, 기업, 교육자 및 게이머들을 위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11용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일반 소비자 및 기업용 인텔 기반 서피스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서피스 프로 8(Surface Pro 8)은 인텔 이보 플랫폼 기반 첫 번째 서피스 프로이자 썬더볼트 4 포트를 탑재한 첫 번째 서피스 프로로, 태블릿의 유연성과 랩톱의 성능을 결합했다.

서피스 랩톱 스튜디오(Surface Laptop Studio)는 11세대 인텔 코어 H35 프로세서(11th Gen Intel Core H35 processors)로 구동되는 가장 강력한 서피스 제품으로 세 가지 작업 모드를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썬더볼트 4 포트를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고성능 확장성을 제공한다.

서피스 프로 7+(Surface Pro 7+)은 기존 서피스 프로 투인원 디자인은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으로 성능을 제공한다.

서피스 고 3(Surface Go 3)는 가장 휴대성이 좋은 서피스 PC로 10세대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 기반 투인원 디자인이다.

윈도 PC의 4분의 3 이상이 인텔 프로세서에서 구동된다. 서피스 프로 8은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LG, MSI, 삼성을 포함한 상위 오리지널 장비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80개 이상의 윈도우 기반 인텔 이보 플랫폼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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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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