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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아시아 지역 프리세일즈 책임자에 다니엘 탠 선임
컴볼트, 아시아 지역 프리세일즈 책임자에 다니엘 탠 선임
  • 박광하 기자
  • 승인 2022.10.07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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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데이터센터, 가상화 분야
15년 이상 경험, 실적 인정받아
아세안, 한국, 일본, 홍콩 담당
다니엘 탠(Daniel Tan) 컴볼트 아세안 및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담당 프리세일즈 책임자(Pre-sales Director). [사진=컴볼트]
다니엘 탠(Daniel Tan) 컴볼트 아세안 및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담당 프리세일즈 책임자(Pre-sales Director). [사진=컴볼트]

[정보통신신문=박광하기자]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SaaS 환경 전반의 데이터 관리 분야 기업인 컴볼트(Commvault, 아세안, 한국, 일본 총괄 부사장 채지빈)는 아세안 및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담당 프리세일즈 책임자(Pre-sales Director)에 다니엘 탠(Daniel Tan)을 임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다니엘 탠 디렉터는 컴볼트의 업계 선도적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신속한 통합을 총괄하며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의 유연성과 단순성을 통해 데이터의 위치와 관계없이 저장 및 보호, 최적화, 활용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장진입전략과 파트너 에코시스템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다니엘 탠 디렉터는 풀스택 웹 개발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고 매각으로 이끄는 등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가상화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축적된 경험과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컴볼트에 합류하게 됐다.

합류 이전에는 VM웨어, 시스코, 파나소닉 등 글로벌 기업에 재직하는 동안 다양한 솔루션 프리세일즈 엔지니어링 직책을 담당하며 동남아시아와 한국, 아태지역 전반의 고성능 솔루션 설계 팀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시스코에서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실무 및 솔루션 책임자를 역임했다.

이번 임명은,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 성장 전략을 도모하기 위한 컴볼트의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내 리더십과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뤄졌다.

컴볼트는 자사 솔루션과 메탈릭 SaaS 제품군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메탈릭 쓰렛와이즈(Metallic ThreatWise)'를 공식 출시해 알려지지 않은 위협과 제로데이 공격 등을 사전에 포착해 손상된 데이터와 비즈니스 악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조기 경고 시스템을 발표했다.

세사르 시드 데리베라 컴볼트 인터내셔널 기술 영업(SE) 총괄 부사장은 "빠르게 성장 중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SaaS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영업 기회를 모색하는 과정에 다니엘 탠 프리세일즈 디렉터가 컴볼트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처럼 다양한 시장에서 고객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가진 다니엘 텐 디렉터와 함께 고객 경험을 확대 제공해 보다 유연하고 간소화된 방식으로 복잡한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컴볼트는 혁신적인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의 광범위하고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가 주요 데이터 자산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다니엘 탠 컴볼트 프리세일즈 디렉터는 "조직의 전례 없는 주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이 시기에 다양성이 높은 동남아시아와 한국, 일본, 홍콩, 대만 지역의 프리세일즈를 담당하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컴볼트는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에서 11회 연속 리더로 선정됐으며, 가트너 핵심 역량 보고서의 세가지 활용 사례 부문에서 연달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강력한 혁신의 기반을 마련한 기업으로, 이러한 혁신을 토대로 향후에도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 확신한다. 조직의 현대화 및 혁신의 과정에서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객의 귀중한 데이터가 보호될 수 있도록 각 지사 담당자들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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