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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송기술 집대성 ‘KOBA 2019’ 내달 개최
첨단 방송기술 집대성 ‘KOBA 2019’ 내달 개최
  • 차종환 기자
  • 승인 2019.04.24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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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선택을 만들다”를 슬로건으로 한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9)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KOBA 2019’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전시협회로부터 국제인증을 받은 글로벌 유망 전시회다.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급격한 변화의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과 비전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전시품으로는 최첨단 방송・영상장비 분야 4K/8K, UHD, 스마트TV, 카메라, VTR, 송출・송신관련기기, 영상편집기기, 문자발생기, CATV시스템, 위성방송관련기기 등을 비롯해 프로오디오(Pro Audio), 마이크, 헤드폰, 콘솔, 믹서, 악기 등 음향관련기기와 조명/무대관련 장비 등 700여기종 1만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하이파이 오디오 쇼(HiFi Audio Show in KOBA)’ 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관련업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금년 300% 확대된 규모로 전시, 한국의 첨단 오디오 산업과 해외 명품 하이엔드 브랜드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인 미디어 플랫폼이 급성장하고 모바일 콘텐츠의 소비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유명 크리에이터를 초대해 1인 방송 미디어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오늘부터 시작하는 유튜브: 촬영부터 영상 편집까지’를 주제로 전시장 내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1인 방송미디어 특별관을 통해 1인 방송관련 장비들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KOBA 2019’는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융합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기술, UHD,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 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해 화질과 안전성면에서 대폭 개선된 고화질 영상과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하는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가 전시기간 동안 60여 회 이상의 섹션으로 개최돼 주요 방송기술 및 정책 등 방송산업 전반에 관련된 이슈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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