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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 3종 출시
아트뮤,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 3종 출시
  • 박광하 기자
  • 승인 2022.05.10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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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갈륨 소재 적용 안전 충전 지원
데스크테리어 적합 디자인 적용
아트뮤가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 3종을 출시했다. [자료=아트뮤]
아트뮤가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 3종을 출시했다. [자료=아트뮤]

[정보통신신문=박광하기자]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자사의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통해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질화갈륨(GaN) 소자를 적용한 230W급 충전기로 탁월한 성능과 편의성은 물론 '데스크테리어(deskterior)'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상은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편안한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충전기는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활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책상 위 필수품으로 소홀히 할 수 없다.

GaN 소자를 적용한 아트뮤의 신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실리콘(Si)에 비해 전자 이동 속도가 빨라 스위칭 주파수를 대폭 올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출력에 비해 발열이 적어 회로 크기 축소로 전체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GE410, GE510, GE610 등 3개 모델로 출시됐다.

GE410은 USB-PD 3포트와 퀵차지3.0 2포트로 구성되며 최대 226W의 출력을 지원한다.

GE510은 USB-PD 4포트와 퀵차지3.0 1포트 구성 및 최대 228W의 출력을 지원하며 GE610은 5개의 USB-PD 포트로 구성돼 최대 230W를 지원한다.

개별 포트당 최대 100W와 90W 고출력 지원으로 갤럭시북프로, M1맥북 프로 등 최신 노트북을 동시에 2대까지 PD 충전할 수 있다.

또 다중 PPS (Programmable Power Supply)를 적용해 45W 이상 갤럭시탭 S8 및 S7, 아이패드 Pro 등 최신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3대까지 동시 초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멀티충전기의 복잡한 전력 배분을 최소화해 충전 중 재부팅 또는 호환성 문제를 최소화했으며 포트별 강력한 단독 출력 및 최적화된 출력으로 안정적인 스마트 충전 시스템을 지원한다.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해 주는 세련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전원 식별이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및 정밀설계의 이중사출 단자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여권보다 작은 사이즈로 받침대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집안 혹은 사무실 어느 공간에 놓아도 데스크테리어 소품으로 알맞다.

이 밖에도 △누설전류(leakage current) 외부 방출 설계를 통한 오작동 및 전자파 예방 △지능형 최적 전압관리(INOV) △과전압 보호기능(OVP) △온도 과열보호기능(OTP) △과전류 보호기능(OCP) △과출력 단락보호기능(SCP) 등 다양한 안전 기능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충전을 할 수 있다.

우석기 아트뮤코리아 대표는 "고출력 사양의 멀티충전기는 안전 문제로 KC인증이 매우 까다로워 제품을 구매할 때는 정격 출력과 실제 출력을 반드시 비교한 후 호환성을 체크해야 하며, 노트북 충전이 가능한 오버몰딩(Over-Molding) 처리된 5A급 이상의 PD 충전케이블이 적용된 제품인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며 "멀티디바이스 시대, 5개의 올인원 포트를 갖춘 GaN 접지 멀티충전기는 안전과 편의를 모두 잡으려는 데스크테리어족의 필수품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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