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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우일정보기술, 대한민국 ICT 대상 수상
[현장]우일정보기술, 대한민국 ICT 대상 수상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0.12.03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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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현장인력 채용
ICT 일자리 창출 기여 공로

주민센터에 사랑 선물 나눔
지역사회와 상생 문화 조성
이오 우일정보기술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오 우일정보기술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일정보기술(대표이사 이오)이 '2020 대한민국 ICT대상'에서 ICT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행사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국가 산업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은 ICT 우수 기업을 발굴, ICT 산업의 범국가적 인지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일정보기술은 최근 2년 고용증가율과 고용증가 인원수, 기업경영 건전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일정보기술은 지난 2018년 비정규직 7명을, 지난해에는 10명을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했다. 또한 2018년에는 77명, 2019년 126명, 올해 36명의 현장경력자를 채용하기도 했다.

 

우일정보기술은 3일 서울 용신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선물 행복나눔' 행사를 열었다.
우일정보기술은 3일 서울 용신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선물 행복나눔' 행사를 열었다.

한편, 우일정보기술은 같은 날 오전 '사랑의 선물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 서울시 동대문구 용신동 주민센터에 사발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선물 행복나눔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용신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우일정보기술의 연내 행사로,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매년 직원들이 용신동 일대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달식으로 갈음하게 됐다.

김칠태 용신동장은 "추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우일정보기술의 정신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으로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오 대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아울러 지역 사회 나눔 활동도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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